보도자료

[2017-03-08] 단양석회석신소재硏, 재단보유 원천기술 관내기업 지원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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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8일 '중도일보' 기사입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의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단양군 중소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자원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국가 R&D 연구사업인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국토교통기술 지역특성화사업 등을 통해 국내 자원산업 경쟁력 확보에 주력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단양군 소재 관내 기업과 활발한 협력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연구재단은 국내 부존자원의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석회석과 백운석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했다.
 

그 결과 지난해 백운석으로부터 칼슘계 및 마그네슘계 화합물을 분리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 2건을 관내 업체에 유상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석회석과 백운석의 주요성분인 칼슘과 마그네슘을 고순도로 분리할 경우 높은 부가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고순도 마그네슘의 경우 자동차 경량화 소재, 고강도 합금에 사용될 수 있어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

기술이전을 받은 관내 중소기업은 석회석 및 백운석을 채광·소성하는 기업으로 이전된 기술을 활용해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생산시설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안지환 연구소장은 “지난해 기술이전 성과는 연구소 고유기술을 기술력이 필요한 단양의 중소기업에 지원을 하고 이를 통한 상용화의 초석이 되는 사례이며 이를 기반으로 타 중소, 중견기업과의 협력을 확대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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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년 6월 26일 22시 23분 36초
수정일 2017년 12월 21일 15시 49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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