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10-11] “미래 자원 지식 창고”…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CCS 충북방송)
작성자 관리자
내용

미래 자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은 해를 거듭할수록 강조되고 있는데요.
자원 활용기술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를 지치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인공적으로 재배한
녹조물 위에
스프레이 분산 기법으로
수산화마그네슘을 뿌립니다.

잠시 뒤 녹조가
아래로 가라앉으며
실험 전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이번엔 소금물과
마그네슘의 화학반응을
이용, 친환경 조명에
불을 밝힙니다.

모두 단양지역에
흔히 널려 있는
백운석에서 추출해낸
마그네슘으로
단양군 매포읍에 위치한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서
개발한 미래 자원 기술입니다.

수생계 독성평가를
진행 중인 연구소는
이르면 내년 중
남한강 상류와
대청호 녹조 제거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장인터뷰> 황대주 /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공학박사
“”

이처럼 연구소에선
지난해까지 모두 28건의
연구과제 수행과
257건의 학술실적,
24건의 특허출원과 같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 첨단친환경 소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연구 분야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현장인터뷰> 백철승 /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공학박사
“”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고 있는
미래 자원산업.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에너지자원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CCS뉴스 지치숩니다. (편집 안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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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년 10월 12일 17시 45분 4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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